2005APEC 정상회의를 기념하기 위하여 조성하였으며 부산 센텀시티의 랜드마트 공원으로, 2005년 10월 21일 개원하였다. 길이 960m, 폭 60~160m 면적 10만 70㎡이다.

APEC기념광장,야외무대,조망대,잔디광장 등이 있고, 3.500m의 산책로와 700m의 조깅코스가 있다. 나루공원 조성의 의미를 되새기며, 전시작품 감상 및 문화체험의 기회를 통해 시민휴식공간으로서의 공원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민락수면공원에서 수영으로 트래킹하시는 분들은 좌수영교(동그란 반원있는 다리)를 건너 다리옆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오시면 APEC나루공원을 만날 수 있다.


나루공원을 둘러보고 길건너 올림픽조각공원을 들르고 수영만요트경기장,영화거리, 동백섬,APEC누리마루하우스,해운대 해수욕장으로 해파랑길(갈맷길)코스를 진행하면 된다. 나루공원 지나서는 해파랑길이 끊어진 구간이다. 해운대쪽으로 가려면 올림픽공원앞에서 횡단보도 건너서 쭉 직진하다가 요트경기장 앞에서 한번 더 건널목을 건너면 된다.



APEC 나루공원 관람 TIP

2006년 부산비엔날레 조각작품 - 20점 설치

2008년 부산비엔날레 조각작품 - 21점 설치 토탈 41점이 설치 전시된다. 각 작품의 위치가 표시되어 있다. 각 작품앞에 작품소개 라벨이 있는 것도 있지만 없는게 많다.



이용안내
입장료없음
이용시간상시가능
쉬는 날연중무휴
유모차 대여 여부불가
애완동물 동반 가능여부가능
문의/안내해운대종합관광안내소  ☎051-749-5700
오시는길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494




영화의전당은 뛰어난 조형성과 해체주의 건축미학이 구현된 세계 건축사에 길이 남을 기념비적인 예술작품이다. 축구장 2.5배 면적에 달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지붕-빅루프,스몰루프와 그 아래에 조성된 4만2천6백조의 LED조명은 수영강, 나루공원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영화의전당'은 시네마운틴,비프힐,더블콘 등 3개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본관인 시네마운틴에는 예술성과 대중성이 겸비된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향유할 수 있는 3개의 상영관과 국내 최고 수준의 공연 무대를 자랑하는 하늘연극장이 있다. 세계 최초로 영화와 공연예술이 접목된 영상복합문화공간이 바로 '영화의전당'이다.


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식 행사장으로 이미 세계 영화계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4,000석 규모의 야외극장은 품격있는 영화상영은 물론, 뉴욕 센트럴파크 그레이트론,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 원형극장처럼 세계 최고 수준의 오케스트라, 오페라 공연부터 뮤지컬, 연극, 국악, 콘서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만낄할 수 있는 열린 무대와 관객공간이 될 것이다.

'영화의전당'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영화인들을 매혹시킨 부산국제영화제의 새로운 도약과 글로벌 영상·문화 허브를 꿈꾸는 부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출발점이다.



이용안내
규모지하1층,지상9층,연면적 54,33㎡
수용인원야외극장-4,000석 , 하늘연극장-841석, 중극장 413석, 소극장 212석,
시네마테크부산 212석, 필름시사실 36석
주요시설 야외극장, 하늘연극장, 중극장, 소극장, 시네마테크, 비프힐 등
장애인 편의시설장애인 전용주차구역(20대 가능), 장애인 좌석(하늘연극장 8좌석, 중극장 8좌석, 
소극장 4좌석,시네마테크부산 4좌석), 휠체어 대여(1대 보유),
엘리베이터(시네마운틴 6대,비프힐 2대)
화장실있음
주차시설있음(장애인 20대, 일반주차 481대)
문의/안내(재)영화의전당  ☎051-780-6000
홈페이지http://www.dureraum.org/
오시는길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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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는 부산 해운대구 동쪽 바닷가에 있는 동백섬을 지칭하지만 오늘날에는 '달맞이길'이라 불리는 해안선 일대와 언덕을 포함한 곳을 말한다.

부산의 몽마르트르라고도 불리는 '달맞이길' 예로부터 이곳은 푸른바다, 백사장, 동백숲, 소나무숲이 어우러진 절경으로 이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이며 부산팔경의 하나이기도 하다.

해운대 달맞이 고개와 청사포에서 바라보는 저녁달은 운치가 있다고 하여 대한팔경에 포함시켰다.


일찌기 신라시대에 동래온천이 발견되면서 진성여왕이 이곳에 휴양차 자주 들렀다고 하며, 그 후 많은 관리들이 찾아오므로 지방관헌들이 여름철에 홍수가 난 것을 이유로 온천을 폐쇄하였다. 1870년 대에 다시 온천이 발견되었고 1897년에 일본인들이 온천개발을 착수했다. 그리고 1965년 해운대 해수욕장이 개설되면서 우리나라의 대표적 하계 휴양명소로 자리잡았다. 날이 좋으면 바다 수평선 넘어 어렴풋이 일본 대마도가 바라다 보인다.


주변에는 훌륭한 온천, 고급호텔, 해산물음식(회)센타, 야간 위락시설 등을 갖춘 해운대는 이제는 여름철만이 아니라 차분한 휴식을 원하는 관광객이나 다양한 즐길거리를 찾는 관광객 모두에게 만족을 주는 도회형 사철관광지로 탈바꿈하였다. 겨울밤 해변의 방랑객이 되어 차가운 달빛 아래, 서늘하게 밀려드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도회의 불야성을 바라보는 추억도 쉽게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다.

이용안내
입장료
없음
이용시간
상시가능
쉬는 날
연중무휴
유모차 대여여부
불가
애완동물 동반 가능여부
가능
문의/안내
관광문화과 ☎051-749-4084
홈페이지
http://tour.haeundae.go.kr
오시는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동순환로




부산진구와 포항을 잇는 동해남부선1935년에 완공되었다. 동해남부선 일부가 복선화사업으로 폐선되면서 더는 기차가 다니지 않는다.


송정역에서 해운대 미포까지 4.8km 구간이 기찻길 트레킹 코스로 개방되었다. 더는 기차가 다니지 않는 옛 철길 위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연인들은 손을 잡고 나란히 철로 위를 걷고, 아이들은 마냥 신기해서 침목 위로 뛰어다닌다. 걷다가 문득 고개를 들면 드넓은 바다가 출렁이고, 철썩거리는 파도소리는 철길 위에 낭만을 더한다. 


이름만으로도 가슴을 설레게 했던 동해남부선은 경주로 신혼여행 가는 부부, 부산으로 통학하던 꿈 많은 고교생, 회사원의 고단한 일상을 실어 날랐다. 80년 세월 동안 수많은 추억이 담긴 길이다. 현재 그 길 위에 새로운 이야기가 쓰이고 있는 셈이다. 폐철로를 트레킹 코스로 활용한 유일한 길이지만, 레일바이크 수익사업 등을 놓고 여전히 논의 중이다. 사라질지도 모를 철길의 낭만을 누리려는 사람들이 오늘도 이 철길을 걷고 있다.



이용안내
입장료
없음
이용시간
상시가능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시설
주차 가능(송정해수욕장)
화장실
있음(송정해수욕장)
문의/안내
해운대종합관광안내소 ☎051-749-5700 
송정관광안내소 ☎051-749-5800
오시는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정중앙로 8번길 60

맑은 바닷물과 은빛의 백사장으로 남국의 정취가 가득한, 송정해수욕장


부산시 해운대구 송정동의 위치한 송정해수욕장은 길이 1.2km, 폭 57m의 길고 넓은 백사정을 가지고 있다. 수심이 얕고 파도도 잔잔하여 아이를 동반한 가족 피서지로 적합하며, 수질 또한 맑고 깨끗하며, 부산의 해운대해수욕장이나 광안리해수욕장 등에서 느껴지는 번잡하고 화려한 분위기와는 다르게 조용하고 아늑하다.


숨막히는 도시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자연의 아름다움과 순수가 함께 숨쉬는 이곳은 예비 신랑신부들을 위한 촬영장소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그리고 기장과의 경계가 되는 송정천에는 겨울, 봄으로 쇠백로가 날아와 월동을 나고 있다. 해안을 따라 자연산 회를 취급하는 횟집이 늘어서있고 해안끝 광어골에는 외식문화 거리가 조성되어 있어 또 다른 별미를 맛볼 수 있다.



송정해수욕장의 다양한 볼거리

송정해수욕장 바로 앞에 송정 등대가 입구를 지키는 죽도공원이 있으며, 빨간색과 흰색의 강렬한 대비를 이루는 두 대의 등대가 독특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사진촬영을 하러 오는 사람들로 붐빈다. 또 죽도공원 정상에 위치한 암자인 송일정에 올라 바라보는 해수욕장의 전경은 푸른 소나무 숲과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감상하는 것과 같은 착각이 들도록 아름다우며 특히 이곳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월출이 장관이다. 송정등대 주위의 방파제에는 낚시하기에도 좋으며 주로 게, 놀래미 등을 잡으로 오는 낚시꾼들이 많이 몰린다.



이용안내
입장료
없음
이용시간
상시가능
쉬는 날
연중무휴
유모차 대여 여부
불가
애완동물 동반 가능여부
가능
문의/안내
송정관광안내소 ☎051-749-5800
홈페이지
http://sunnfun.haeundae.go.kr/
오시는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정동





해운대 달맞이 언덕을 따라 송정방향으로 가다 보면 오른쪽 아래로 보이는 곳이 청사포이다.

부산의 해운대와 송정 사이에는 세 개의 작은 포구가 해안을 따라 나란히 놓여있다. 구덕포,미포와 더불어 청사포가 바로 그 작은 포구이다.


청사포는 질이 아주 뛰어난 미역이 생산되기로 유명하며, 이곳의 일출은 이미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있다.

청사포의 해안 주변을 나있는 갯바위에는 낚시를 하기 위해 몰려온 강태공들로 항상 북적거리며, 특히 고등어가

제철인 가을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그리고 해안을 끼고 동해남부선이 길게 뻗어 있어 가끔씩 경적을 울리며 달리는 기차가 한적하고 조용한 시골 마을의 풍경을 더욱 더 돋보이게 한다. 이 철로는 전국에서 단 두 곳뿐인 해변 철길이며, 이곳에서 영화 '파랑주의보'의 촬영지로 많이 알려져 더욱 더 사랑을 받고 있다.

또 포구의 한쪽으로 주욱 늘어선 음식점과 횟집에서 한적한 포구를 배경삼아 갓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을 한 점씩 맛보는 것도 묘미 중에 묘미이다.



푸른뱀에 얽힌 청사포의 전설

청사포의 원래이름은 '푸른뱀'이란 뜻의 청사였다. 그 이름에 얽힌 전설은 예전에 이 마을에 살던 금실 좋은 부부가 살았는데, 고기잡이 나간 남편이 바다에 빠져 죽자, 그 아내는 해안가바위에 올라 매일 같이 남편을 기다렸는데, 이를 애처롭게 여긴 용왕이 푸른뱀을 보내어 부인을 동해 용궁으로 데려와 죽은 남편과 만나게 했다는 애틋한 전설이다. 그런데 마을 지명에 뱀이란 단어가 들어가는 것이 좋지 않다 하여 최근엔 '푸른 모래의 포구'란 이름으로 바뀌었다.



이용안내
입장료없음
이용시간상시 가능
쉬는 날연중무휴
주차시설주차가능
외국인 안내서비스없음
문의/안내해운대종합관광안내소 ☎051-749-5700  
홈페이지http://tour.haeundae.go.kr
오시는길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1로





소원을 이루어주는 염원한 곳,해동 용궁사(부산)

해동 용궁사는 1376년 공민와의 왕사였던 나옹대사의 창건으로 한국삼대관음성지의 한 곳이며 바다와 용과 관음대불이 조화를 이루어 그 어느 곳보다 신앙의 깊은 뜻을 담고 있으며,진심으로 기도를 하면 누구나 꼭 현몽을 받고 한가지 소원을 이루는 염험한 곳으로 유명하다.  


임진왜란의 병화로 소실되었다가 1930년대 초 통도사의 운강이 중창하였다. 1974년 정암스님이 이절의 주지가 되어 관음도량으로 복원할 것을 발원하고 백일기도를 하였는데, 꿈에서 흰옷을 입은 관세음보살이 용을 타고 승천하는 것을 보았다 하여 절 이름을 해동용궁사로 바꾸었다.

 

현존하는 건물은 대웅전을 비롯하여 굴법당·용왕당(용궁단)·범종각·요사채 등이 있다. 대웅전은 주지 정암이 1970년대에 중창하였다. 대웅전 옆에 있는 굴법당은 미륵전이라고 하여 창건 때부터 미륵좌상 석불을 모시고 있는데 자손이 없는 사람이 기도하면 자손을 얻게 된다 하여 득남불이라고 부른다.


대웅전 앞에는 사사자 3층 석탑이 있다. 원래 이 자리에는 3m 높이의 바위(미륵바위)가 있었는데 임진왜란 때 절이 폐허가 되고 6·25전쟁 때 해안경비망 구축으로 파괴됨에 따라, 1990년에 정암이 파석을 모으고 손상된 암벽을 보축하여 이 석탑을 세우고 스리랑카에서 가져온 불사리 7과를 봉안하였다.     


이밖에 단일 석재로는 한국 최대의 석상인 약 10m  높이의 해수관음대불, 동해 갓바위 부처라고도 하는 약사여래불이 있다. 절 입구에는 교통안전기원탑과 108계단이 있고, 계단 초입에 달마상이 있는데 코와 배를 만지면 득남한다는 전설이 전한다.
 


* 해동용궁사 인근의 볼거리 *
주차장에서 내려 2분만 걸어가면 동양철학의 육십갑자 십이지상이 봉안되어 있고 우리 모두의 안정운행을 기원하는 교통 안정 기원 탑이 조심운전을 당부한다. 

풍광을 찬탄한 춘원 이광수의 시비와 "청산은 나를 보고 말 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라고 노래한 저 유명한 나웅화상의 시귀는 잠시나마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한다. 

용문석굴을 지나  108돌계단을 한 계단 한계단 내려가면 정렬된 석등군, 검푸른 넓은 바다는 실제 용궁으로 들어가는 기분으로 감탄과 환희 그 자체이다. 

왼쪽으로 백호바위에 약사여래석불이 모셔져 있고 조금만 더 가면 해가 제일 먼저 뜨는 일출암이 자리하고 있다. 



이용안내
이용안내
연중무휴
이용시간
05:00 ~ 일몰시  ※약사전과 방생터는 24시간 가능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시설
주차가능
문의및안내
용궁사   051-722-7744 , 051-722-7755

          



상세정보
관람료
무료
화장실
있음
장애인 편의시설
장애인용 화장실
주차요금
15인승 이하 3.000원 / 25인승 이하 5.000원 / 25인승 이상 7.000원
외국어 안내서비스
불가
관련 홈페이지
http://www.yongkungsa.or.kr